우리단체는 사회적약자에 대한 권익옹호 및 이와 관련된 정부 및 지자체의 행정 감시활동을 하는바, 우리단체로 민원이 제기된 "사회복지법인 해오름복지재단 및 산하시설"에 대해 2019년 1월부터 지속적으로 감시활동 중에 있습니다.


최근 군산시로부터 정보공개 청구로 공개통지(2020.1.14)받은 군산시 공문서를 공개합니다.

가. 군산시 복지지원과-32938(2019.08.08)호 해오름복지재단 산하시설 수시 지도.점검 강화 계획

나. 군산시 복지지원과-35557(2019.08.27)호 해오름복지재단 산하 공동생활가정 행정처분 의견 청취 보고

다. 군산시 복지지원과-46435(2019.11.05)호 2019년 2차 해오름복지재단 산하시설 지도점검 보고

라. 군산시 복지지원과-54387(2019.12.17)호 사회복지법인 해오름복지재단 산하시설 보조금 환수금 세외수입 처리


<언론보도 다시보기>
[19.7.12 전주MBC] 장애인 시설 보조금 횡령, "횡령 더 있다" 증언
* 뉴스다시보기, http://pps.icomn.net/461543


[19.7.15 전주MBC] 하루 7시간 일한 장애인들, 월 임금 5만원에서 식비 3만원 빼면 얼마..?
* 뉴스다시보기,  http://pps.icomn.net/461558


[19.7.16 전주MBC] 장애인 노동 시급 824원(최저임금의 9.9%), 시설 마음대로 책정해..
* 뉴스 다시보기, http://pps.icomn.net/461564


[19.7.18 전주MBC] '직업훈련'이라며, "저임금...임금 착취 악용"
* 뉴스 다시보기, http://pps.icomn.net/461600


군산시 복지지원과-32938(2019.08.08)호_1.jpg


군산시 복지지원과-32938(2019.08.08)호_2.jpg


 


군산시 복지지원과-32938(2019.08.08)호_3.jpg


군산시 복지지원과-35557(2019.08.27)호_1.jpg


군산시 복지지원과-35557(2019.08.27)호_2.jpg


군산시 복지지원과-35557(2019.08.27)호_3.jpg


군산시 복지지원과-35557(2019.08.27)호_4.jpg


군산시 복지지원과-46435(2019.11.05)호_1.jpg


군산시 복지지원과-46435(2019.11.05)호_2.jpg


군산시 복지지원과-54387(2019.12.17)호_1.jpg


군산시 복지지원과-54387(2019.12.17)호_2.jp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공지 주민권익옹호센터를 제안하며... file 2014.02.18 4105
208 호소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과 전북장차연이 장애인차별철폐운동을 부정하는 일이 더 이상 진행되면 안됩니다. file 2017.08.16 382
207 행정부의 시행령(추정소득) 갑질, 가난한 국민의 간을 빼먹어서야... file 2015.06.05 883
206 축소기소, 짜맞추기, 봐주기 의혹을 받고 있는 검찰 ! 그 검찰에 알린 사람은, "수사가 축소되었다" 그럼 검찰은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 file 2019.12.11 98
205 추정소득의 부과처분에 따른 최저생계비 감액처분은 무효라는 판결에도, 복지부는 위법 강행 file 2015.02.23 1201
204 진행중인 전북도의 민관합동 특별감사에 대한 심각한 부실감사 추진에 대한 우려를 알려드립니다. file 2017.08.14 222
203 주민센터 거절한 수급 자격, 알고보니 되네!_가난한 사람을 위한 '주민권익옹호센터' 설립하자 [15.1.26 프레시안_칼럼] file 2015.01.28 1509
202 주민 권익옹호 활동에는 방해 활동이... file 2018.10.31 143
201 전주시완산구선거관리위원회-1258호(2015.04.30) - 평화주민사랑방 "현수막 철거 협조요청" file 2015.05.04 1273
200 전주시는 억지행정 중단하라! (보건복지부, 전주시 보건소 공문서 등)_위법 행정처분 반복은 특혜...? file 2019.08.26 129
199 전주시, 팔복동 폐기물소각시설 대법원 패소(심리불속행기각), 공사중지 및 원상회복 명령 취소청구 소송 file 2020.02.28 93
198 전주시, 조직되지 않는 약자에게 더 가혹한 예산반영에 특별수당을 받는 복지인들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file 2016.07.11 424
197 전주시, 전국 최초 재난기본소득 - 저소득층에 더 야박 왜... file 2020.07.07 127
196 전주시, 장애인 보장구급여 신청(처리기간 10일) 무려 2개월만에 처리된 사연... 사회적 약자인, 주민권익 침해시 옹호 대책이 없다 file 2019.04.24 232
195 전주시, 인권담당관 임용 '시험위원 명부' 공개 vs 비공개_더 공정한 행정은...? file 2020.05.14 138
194 전주시, 위법한 행정처분 반복하면... 특혜 의혹 ? file 2019.09.10 109
193 전주시, 부모와 분리되지 않고 아동이 안전하게 이동 할 수 있도록 돕는 "인식 전환과 의지"가 필요할 때 file 2016.10.04 294
192 전주시, 국민의 알권리 침해를 넘어 정책 감시 요망_전주시 치명자성지 세계평화의전당 건립 사업계획서 첨부 file 2017.01.18 201
191 전주시, 감액된 생계급여 지급하지 않고 다음 달로 미뤄서야... - 기초생활 수급자의 소명 및 확인 후, 수급권 보장 자세 요망 - file 2019.07.03 81
190 전주시, 가난한 주민의 기초생활보장 권리 침해는 계속되어도 되는가? file 2015.02.17 126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Next
/ 11
Top